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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축사(18.04.25)

작성자 총무과 작성일 2018-05-02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새마을가족 여러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마흔여덟 번째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전라남도 새마을회 김진호 회장님과
조영애 부녀회장님 그리고 전임회장님,
시군 지회장님 모두 반갑습니다.

새마을운동에 힘써 오신 공으로
30년 기념장을 받으신 지도자 여러분과
새마을봉사 표창을 받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과 함께
그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자리를 함께 해주신
전라남도의회 임명규 의장님과
김기태 안전건설소방위원장님,
배종범 보건복지환경위원장님, 권애영 교육위원장님,
윤도현 의원님, 강성휘 의원님, 고경석 의원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새마을운동은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국민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일으켜 세우는데
큰 힘을 보탰습니다.

새마을 가족 여러분은 지금도
국민이 더불어 잘 사는 일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그늘진 이웃을 돌봐주고 계십니다.
우리 도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앞장서서 펼쳐 주시고 계십니다.

친절질서청결 운동으로
다시 찾고 싶은 마을을 가꾸어 주고 계십니다.
자원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열어
환경을 살리는 일에도 큰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국가 발전과 인류공영이라는
새마을운동의 꿈을 이루는데
저와 전라남도가 함께할 것입니다.
좋은 일자리를 늘려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습니다.

전라도 천년과 지방 분권시대가
활짝 열릴 민선 7기를 맞는 올해에는,
전남이 더욱 활기차고 매력 있는 고장이 되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새마을운동 48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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