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의 비극

작성자 작성일 2015-11-22
공공재를 아십니까
공기와 물처럼 누구의 것도 아닌 하지만 돈으로 따지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커다란 가치를 지닌 자원을 공공재라고 한답니다.

광남일보 11월 16일자 특별기고란에 공공재에 대한 시골사람들의 생각이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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