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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택시 원래 취지대로 운영되는가?

작성자 이성희 작성일 2016-10-03
수고하십니다.
지사님께서 야심차가 만드신 100원 택시가 마을에 분란과, 공편하지 못한 운영으로 인해 차별 받고 힘 있다고 고함치는 사람이 특혜를 누리는 아주 못된 정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마을 회의에 여러 차례 건의나 시정을 요구 했으나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로 마을에서 고함 잘치는 이유로 다른 사람이 한 장도 못 가져가는 택시 티켓을 12장씩이나 가져가고 힘없고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은 반도 안주는 이런 형태, 세금을 세대별로 납부하지 인구별로 납부하나?
정책을 만들면 뭐합니까? 분란 만드는 정책, 힘없어 설움 받는 정책,!!!
티켓 나눔을 세대별로 정확하게 나누게 하시오! 그래서 차 있는 사람들은 차가 없거나 어려운 어르신들이나 이웃에게 양보하도록 하고,
물론 100원 택시가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없었을 때는 없던 대로 생활했고 좋은 정책이 결실을 얻으려면 투명하고 올바르게 양심적으로 혜택을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고함치고 힘 있고 마을에서 패권 쥐고 있다고 한 장도 구경 못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독식하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정책을 만들면서 조례도, 지침도 없는가? 시군 행정은 100원 택시 시행하면서 민원 조사라도 한적 있는가? 존경하는 지사님! 해당 관계자들 조사해서 참고하시고 11월부터는 세대별로 나누도록 합시다.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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