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격려사(18.09.14)

작성자 행정지원과 작성일 2018-10-19
존경하는 사회복지인 여러분
그리고 사회복지단체장님과 내외귀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화순군에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하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제게 박수를 보내주셨지만
사실 박수를 받을 분들은 바로 사회복지인 여러분입니다.
여러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늘 상을 받으시는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소 전라남도의 사회복지를 위해서 애쓰시는
노진영 회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복지부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결과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복지 수요가 많고, 재정여건이 어려운 전라남도가
대상을 받은 것은
사회복지인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 오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선7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감동을 주는 맞춤형 복지, 포용적 복지를 통해
도민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장애인복지과를 새로 두고
앞으로 동부권, 서부권에
장애인의 자립을 도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4년간 5천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20만 개를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마을 복지 기동대를 만들어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분들을 도울 것입니다.
공동생활의 집을 확대 운영하고,
저소득자 무료 급식 서비스를 늘려나갈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이 함께 해야 하는 일들입니다.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여는 데 있어서
여러분은 그 행복을 널리 전하고 더욱 키우는
행복 전도사이십니다.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면서
따뜻한 행복공동체,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서주고 계십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더욱 보람 있게 일을 해나가시도록
여러분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행복전도사인 여러분부터 행복하시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하시는 일에 늘 자부심을 갖고 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곧, 추석입니다.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총무과 (061-286-2001)